저자(글) 강시철‧이현석
인물 상세 정보강시철 박사
경영학 박사. 현재 제노시스AI헬스케어 부회장, 서울의료원 AI 기술 고문, 한국오가노이드학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3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광고회사 오리콤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0년대 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던 무렵, 아직 낯선 영역이던 인터넷 비즈니스 연구에 뛰어들어 한발 앞선 산업 전략과 트렌드를 제시해 왔다. 이후 30여 년간 인터넷 비즈니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을 연구하며 기업경영을 하면서도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강의 경력으로는 미국 University of Oregon(1987)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2014)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디스럽션》, 《핸디캡 마케팅》, 《AI MBA》, 《메타의료가 온다》, 《AI 빅히스토리 10의 22승》,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 《튜링을 만난 히포크라테스 — AI의료 시대》, 《국민 주치의를 위한 보편적 컨시어지의료》, 《AI가 인체를 번역한다》, 《AI 200세 무병장수》, 《내 뇌를 빌려주다》,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등 15권의 저서와 30여 건의 특허를 보유, 인공지능과 의료, 경영의 융합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출간한 《디스럽션》은 조선일보 북클럽, KT경제경영연구소, 삼성그룹 CEO 선정도서에 올랐으며, 2025년 출간한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는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와 전기 어선을 개발했으며, 다수의 상장 기업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2020),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2017)을 수상했다.
이현석 박사
현재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원장이며 서울시 병원회 부회장, 대한공공의학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아산병원에서 흉부외과 전공의 수련을 받았다. 또 일본 구류메대학에서 객원교수로 6개월간 근무했다.
환자와의 소통을 중시하여 당시로서는 생소한 분야인 의료커뮤니케이션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2006년 의과대학, 간호대학, 인문사회학 교수들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 학회를 설립했다. 그리고 환자-의사 간의 원만한 소통을 위한 학문적인 노력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유용한 스킬을 개발하여 보급하였다. 의학박사 외에도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의료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5대 회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학술분야에서도 활동을 하여 흉부외과 전문의로서 대한흉부외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것 외에도 한국소통학회 부회장, 문화산업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의학지식의 대중화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2018년부터 지금까지 디지털타임스에 정기 컬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한 의학서적인 ‘머발욕마’,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심장’을 출판했다.
특히 공공의료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을 거쳐 국내 최대, 최고의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을 경영하면서 직원들 간의 화합과 미래 비전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5년 3월 서울시 병원회로부터 ‘SP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