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이원진, 장한나
인물 상세 정보1995년 5월 17일에 태어나 남들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날들을 살아가고 있지만, 평범함이야말로 가장 눈부신 감동과 위로가 숨어있는 장소임을 믿습니다.
거창한 문장들보다는 살아가다 지친 한 사람에게 삶의 작은 모퉁이에서 발견한 온기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우연이라는 선물처럼 찾아온 이 작은 기록들이 고단한 하루를 보낸 당신의 마음에 잠시 머물며 가만히 숨을 고를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길 소망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수많은 오늘이 모여 비로소 우리가 되었다’를 썼고, 첫 번째 이야기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