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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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친 세대들에게 해녀 할머니가
전해주는 그들의 삶 이야기.
강 작가의 취재를 통해 평생 물질을
하며 살아온 그녀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제주 해녀의 성장부터 현재의 이야기가
때로는 애잔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소개된다.
.낭랑 18세
찬물이 약이여
위미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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