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Prologue): 심연의 고독에서 길어 올린 내면의 북극성 5
제1부 마음의 문: 리더의 품격과 공감을 여는 기술
제1장 성과보다 앞서 사람의 내면을 살피십시오 18
제2장 헌신을 강요하는 자리에서 인재의 마음은 시들어 갑니다 22
제3장 서로 다른 빛깔이 어우러져 장엄한 조화를 이룹니다 26
제4장 따스한 격려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사람이 피어납니다 30
제5장 질문하는 겸손함이 지혜의 창고를 엽니다 34
제6장 리더의 충성이 팀의 헌신을 부릅니다 38
제7장 허물을 시인하는 용기가 신뢰를 빚습니다 42
제8장 권한의 위임이 자율의 들판을 일굽니다 46
제9장 리더의 감정이 조직의 기상도를 결정합니다 50
제10장 사소한 약속의 이행이 거대한 신뢰의 둑을 쌓습니다 54
제2부 정직의 전략: 관계의 생태계를 지탱하는 힘
제11장 미움받을 용기가 리더의 원칙을 바로 세웁니다 60
제12장 타인의 그늘을 벗어나 나만의 지혜로 길을 내십시오 64
제13장 직언을 충성으로 받아들일 때 조직의 눈이 열립니다 68
제14장 공정한 기준이 조직의 도덕적 중심을 잡습니다 72
제15장 정직한 소통이 의심을 지우고 조직을 하나로 잇습니다 76
제16장 진심 어린 인연이 성장의 문을 엽니다 80
제17장 침묵의 지혜가 리더의 앞길을 평탄하게 만듭니다 84
제18장 진실한 고언이 조직의 건강한 성장을 이끕니다 88
제19장 ‘모름’을 인정하는 담대함이 집단 지성의 문을 엽니다 92
제20장 정직은 사라지지 않는 무형의 자본입니다 96
제3부 고요한 중심: 흔들리지 않는 리더의 내면 경영
제21장 리더의 얼굴은 조직의 일기예보입니다 102
제22장 리더의 뒷모습에는 말보다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106
제23장 완벽한 정보보다 신속한 결단이 조직의 맥박을 살립니다 110
제24장 리더의 존재감은 사무실 벽 너머 현장에서 완성됩니다 114
제25장 회피라는 이름의 안개 속에 숨지 마십시오 118
제26장 리더의 에너지는 자신을 비우고 돌볼 때 채워집니다 122
제27장 진정한 내면의 힘은 고독한 결정의 순간을 견디는 데 있습니다 126
제28장 일관성이라는 닻이 거친 파도를 이겨 냅니다 130
제29장 분노의 파도를 가라앉혀야 승리의 항로가 보입니다 134
제30장 리더의 철학이 조직의 붕괴를 막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138
제4부 시대의 혜안: 내일의 가치를 설계하는 통찰
제31장 현재의 담장을 넘어 조직의 전경(全景)을 바라보십시오 144
제32장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십시오 148
제33장 가장 위험한 함정은 당신의 ‘오래된 확신’입니다 152
제34장 실패라는 파도를 타야 더 넓은 대양으로 나아갑니다 156
제35장 사명(Mission)이라는 북극성이 당신의 자원을 지킵니다 160
제36장 정답이 없는 경영, 상황에 맞는 최선의 답을 찾으십시오 164
제37장 품질은 타협할 수 없는 경영의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168
제38장 작은 실패를 넘어 더 큰 승리를 그리십시오 172
제39장 고요한 정체보다 역동적인 불안이 조직을 살립니다 176
제40장 보이지 않는 가치가 조직의 영속을 결정합니다 180
제5부 공진화의 힘: 집단 지성으로 도약하는 공동체
제41장 나보다 똑똑한 ‘우리’를 믿을 때 진화는 시작됩니다 186
제42장 리더의 색채가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벽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190
제43장 인재의 다채로움이 조직의 탁월함을 결정합니다 194
제44장 권위라는 자리에 머물지 말고 유연한 역할로 다가가십시오 198
제45장 일방적인 지시보다 정중한 협조 요청이 팀을 움직입니다 202
제46장 팀원의 성장을 돕는 솔직한 피드백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206
제47장 핵심 인재를 향한 선택과 집중이 팀의 실력을 결정합니다 210
제48장 성공의 기쁨을 나눌 때 조직의 승리 본능이 깨어납니다 214
제49장 시너지를 넘어 공진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하십시오 218
제50장 누구나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팀 분위기가 집단 지성을 깨웁니다 222
제6부 리더의 언어: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의 기술
제51장 리더의 말 한마디가 조직의 신뢰를 결정합니다 228
제52장 경청은 가장 적극적인 전략적 공격입니다 232
제53장 해답을 내리는 리더가 아닌 질문을 던지는 리더가 되십시오 236
제54장 진심 어린 격려가 동료의 숨겨진 재능을 일깨웁니다 240
제55장 팀원을 성장시키는 피드백은 따뜻한 예우에서 시작됩니다 244
제56장 이야기의 힘이 조직의 비전을 생동하게 만듭니다 248
제57장 경청을 위한 침묵이 화려한 언변보다 큰 힘을 발휘합니다 252
제58장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언어가 팀의 심리적 장벽을 허뭅니다 256
제59장 논리를 넘어 마음으로 연결될 때 팀은 비로소 하나가 됩니다 260
제60장 기록하는 습관이 리더의 생각을 선명한 전략으로 바꿉니다 264
제7부 경영의 격(格):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전략적 리더십
제61장 조직의 발자취는 미래를 안내하는 가장 정직한 지표입니다 270
제62장 비전은 설계도가 아닌 ‘공사 현장’의 땀방울로 완성됩니다 274
제63장 현장의 숨소리가 경영의 나침반이 됩니다 278
제64장 직관의 격(格)으로 보이지 않는 시장의 맥락을 짚어 내십시오 282
제65장 리더의 품격은 본질에 근거한 반대에서 드러납니다 286
제66장 위기관리의 본질은 원칙으로 신뢰를 재건하는 데 있습니다 290
제67장 협업의 기술은 파트너십을 통해 무한한 확장성을 확보하십시오 294
제68장 인사의 결단은 미루지 않는 것이 리더의 가장 고결한 용기입니다 298
제69장 조직의 건강을 위해 칼을 들어야 할 때를 아십시오 302
제70장 리더의 최후의 격(格)은 자신을 비워 내는 결단으로 완성됩니다 307
제8부 내적 질서: 리더의 품격을 높이는 경영의 중심
제71장 정갈한 외양은 리더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312
제72장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질 때 리더의 품격도 무너집니다 316
제73장 리더의 자기 관리는 조직을 향한 성실한 책임입니다 320
제74장 감정 조절은 조직의 안정을 지키는 리더의 책임입니다 324
제75장 절제의 미학은 지나침이 모자람만 못함을 늘 기억하는 데 있습니다 328
제76장 고독을 견디는 시간은 리더의 내실을 완성합니다 332
제77장 멈추지 않는 탐구의 습관으로 리더의 격을 깊이 하십시오 336
제78장 정직의 보상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에 있습니다 340
제79장 작은 공로를 크게 예우하는 것이 리더의 품격입니다 345
제80장 언행일치는 리더십의 신뢰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349
제9부 시대적 통찰: 변화의 파고를 넘는 거시적 안목
제81장 고객 이해는 데이터가 아닌 삶의 맥락에 있습니다 354
제82장 기술 활용의 본질은 도구를 넘어선 새로운 가치 창출에 있습니다 358
제83장 글로벌 감수성은 현지 문화를 존중하는 유연함에서 시작됩니다 362
제84장 갈등 중재는 충돌을 혁신의 기회로 바꾸는 핵심 역량입니다 366
제85장 애자일 리더십은 완벽함보다 기민한 실행과 유연한 조정입니다 370
제86장 변화의 수용은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경영의 예술입니다 374
제87장 공익의 실천은 기업의 존재 이유를 사회적 가치에서 찾는 데 있습니다 378
제88장 현지화의 격은 지역의 목소리에 겸손히 귀 기울이는 데 있습니다 382
제89장 유연한 조직은 고정관념이라는 성벽을 과감히 허무는 데 있습니다 387
제90장 미래 설계는 리더의 전략적 판단에서 시작됩니다 391
제10부 영속의 가치: 시대를 관통하는 위대한 유산
제91장 리더의 유산은 떠난 뒤에 남는 것으로 증명됩니다 396
제92장 승계의 예술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숭고한 책임에 있습니다 401
제93장 사명의 재정립은 초심으로 돌아가 본질을 수호하는 데 있습니다 405
제94장 조직의 품격이 가치 경영을 완성합니다 409
제95장 무위(無爲)의 리더십은 팀의 자율성을 끌어내는 신뢰의 기술입니다 413
제96장 리더의 긍정적인 태도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적 자산입니다 418
제97장 용서와 화해는 조직의 상처를 보듬는 리더의 넓은 품입니다 422
제98장 마지막 진실은 경영이 결국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데 있습니다 426
제99장 일상의 성실함은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드는 리더십의 기초입니다 430
제100장 격(格)의 완성은 자신을 비워 모두를 채우는 리더십에 있습니다 434
에필로그(Epilogue): 텅 빈 자리에 남겨진 잔향, 그리고 영원한 시작 438
감사의 글 441
저자소개: 장은갑 경영학 박사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