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 이제, 왜 AI에게 묻는가 4
PART 1 건설사고 사례 — 무엇이 반복되었는가(1995–2025)
Chapter 1. 건설사고를 다시 정의하다 14
1.1 건설사고의 정의 14
1.2 왜 사고는 반복되는가 16
1.3 ‘기술 문제’라는 말의 함정 17
1.4 붕괴만이 사고는 아니다 18
Chapter 2. 건축 분야 사고 사례 분석 21
2.1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구조적 · 윤리적 문제 21
2.2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에서 나타난 기술 실패 22
2.3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설계 신뢰성 문제 23
Chapter 3. 토목 분야 사고 사례 분석 26
3.1 성수대교 붕괴와 유지관리 실패 26
3.2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와 공정 핑계 27
3.3 신안산선 사고와 구조계산 오류 논란 28
Chapter 4. 플랜트 · 터널 · 지반 분야 사고 30
4.1 플랜트 사고 — 여천(여수)에서 울산까지 30
4.2 터널 사고 — 구포에서 대도시 지하 공간까지 32
4.3 지반 사고 — 보이지 않는 위험의 과소평가 35
▶ AI의 질문:
“사고 유형은 달랐는데, 왜 인간의 설명은 항상 같았는가?”
PART 2 원인 분석 — 왜 인간은 같은 거짓말을 반복하는가
Part 2를 시작하며
— 건설사고 원인의 분야별 공통점과 차이, 그리고 Root Cause 40
Chapter 5. 사고를 만드는 언어 43
5.1 사고 이후에 항상 등장하는 말들 44
5.2 “기술 문제”라는 말의 구조적 기능 46
5.3 “기준은 만족했다”는 문장의 위험성 47
5.4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는 면책 언어 48
5.5 언어는 어떻게 구조를 보호하는가 49
Chapter 6. 건설 카르텔의 구조 51
6.1 카르텔은 음모가 아니라 구조다 51
6.2 발주 단계 — 일정과 비용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52
6.3 설계와 구조기술 — 계산은 하지만 책임지지 않는다 54
6.4 감리와 감독 — 보고하지만 멈추지 않는다 55
6.5 전문가 집단 — 독립성의 상실 57
6.6 왜 아무도 멈추지 않는가 58
Chapter 7. 침묵의 메커니즘 60
7.1 인지된 위험이 말해지지 않는 구조 60
7.2 침묵을 만드는 조직의 언어 61
7.3 전문가의 침묵 — 도장의 심리학 63
7.4 내부 고발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 64
7.5 사고 이후에만 등장하는 용기 66
7.6 침묵은 어떻게 사고를 완성하는가 67
7.7 침묵은 도덕적 해이인가, 아니면 미필적 고의 범죄인가 68
▶ AI의 질문: “모두 알고 있었는데, 왜 아무도 멈추지 않았는가?”
PART 3 AI는 어떻게 인간을 지도 · 감독하는가(현재)
Chapter 8. AI에게 묻는다 72
8.1 질문의 전환 — “왜 무너졌나”에서 “왜 멈추지 않았나”로 72
8.2 Q1: AI는 인간의 판단을 대체할 수 있는가 73
8.3 Q2: AI는 무엇을 기록해야 하는가 75
8.4 Q3: AI는 어떻게 ‘중단’을 돕는가 76
8.5 Q4: AI는 공범 구조를 어떻게 무너뜨리는가 78
8.6 Q5: AI가 할 수 없는 것 —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것 80
8.7 이 장의 결론 — AI는 해답이 아니라 거울이다 81
Chapter 9. 1세대 AI(1995–2005) — 계산을 돕던 AI 83
9.1 1세대 AI의 가능성과 한계 83
9.2 1세대 AI의 실제 사례 — ANN 기반 근사해석 85
9.3 1세대 AI의 실제 사례 — 콘크리트 강도 예측 86
9.4 구조계산 자동화의 시대 88
9.5 한계: 판단은 인간 몫 89
Chapter 10. 2세대 AI(2025) — 판단을 감시하는 AI 91
10.1 왜 판단을 감시해야 했는가 91
10.2 결정하지 않는 AI, 기록하는 AI 93
10.3 구조계산 교차검증과 불일치 탐지 94
10.4 AI 감리 — 침묵을 감시하다 96
10.5 가설 브라켓 · 동바리 사고를 줄이는 방식 97
Chapter 11. AI는 거짓말을 어떻게 잡아내는가 99
11.1 사고 이후에 쏟아지는 말들 99
11.2 AI는 왜 말을 믿지 않는가 100
11.3 불일치는 우연이 아니다 102
11.4 사후 보고서는 왜 신뢰할 수 없는가 103
11.5 AI 로그 — 책임의 시간표 104
▶ AI의 선언: “나는 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데이터를 본다.”
PART 4 미래 — AI가 제도가 되는 순간(2035)
Chapter 12. 3세대 AI(2035) — 예측하고 멈추게 하는 AI 106
12.1 사고는 ‘순간’이 아니라 ‘과정’이다 106
12.2 확률로 표현되는 위험 107
12.3 위험은 누적된다 109
12.4 자동 중단이라는 개입 111
12.5 AI가 제도가 되는 순간 112
Chapter 13. AI와 책임의 재정의— 판단의 시대에서 책임의 시대로 114
13.1 잘못 던져진 질문 114
13.2 판단자에서 책임자로 116
13.3 AI가 만든 시간의 재편 117
13.4 보조 · 감독 · 심판 — 역할의 진화 118
13.5 책임은 흐려지지 않는다 119
13.6 제도로 번역되는 책임 120
Chapter 14. AI가 감시하는 전문가— 자격의 시대에서 검증의 시대로 123
14.1 전문가라는 이름의 보호막 123
14.2 시험은 통과했지만, 판단은 검증되지 않았다 125
14.3 AI가 읽어 내는 전문가의 궤적 126
14.4 자격 갱신은 처벌이 아니라 안전장치다 127
14.5 “AI가 멈추면 공사도 멈춘다”의 사회적 의미 128
Chapter 15. 일반 시민을 위한 구조 안전 AI 130
15.1 왜 시민에게 구조 안전이 보이지 않았는가 130
15.2 시민이 이해할 수 있는 안전 지표 131
15.3 시민에게 열리는 AI 대시보드 132
15.4 시민 감시가 만드는 새로운 균형 134
15.5 안전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135
PART 5 책임윤리형 건설 시스템으로의 전환
Chapter 16. 새로운 건설 시스템의 제안 138
16.1 분산된 죽음은 왜 정권을 흔들지 못하는가 138
16.2 건설 카르텔에서 책임윤리형 건설 시스템으로 140
16.3 AI는 어떻게 정점을 책임윤리의 고리에 묶는가 142
Chapter 17. AI 기반 책임윤리형 건설시스템법 [AI 책리법] 144
17.1 AI 책리법의 기본 철학 144
17.2 작동 원리 146
17.3 처벌 방법: 경제적 손실과 시장 퇴출 147
17.4 목표와 기대효과 148
17.5 성과지표: 연간 건설사고 사망자 수 150
Chapter 18. AI 책리법의 최종 수호자: 헌법급 건설 AI 책임윤리 체계 152
18.1 건설 AI 책임윤리 기구 152
18.2 AI 책리법의 최종 집행 기관 설계안 154
18.3 AI 책리법 관점에서 소버린 AI vs. 오픈 AI 156
맺음말 ① | 왜 이 책은 시민과 정치인을 위한 책인가 160
맺음말 ② | 왜 이 책은 건설산업을 위한 책인가 162
부록 A. AI의 기술적 정의와 세대 구분 163
1. 부록 A의 목적과 범위 164
2. AI의 기술적 정의 168
3. 1세대 AI(1995): 알고리즘 기반 ANN과 개념적 병렬처리 170
4. 2세대 AI(2025): 딥러닝 · GPU · LLM · Reasoning 173
5. 3세대 AI(2035): Agentic AI와 Physical AI 175
6. AI 알고리즘 분석 177
부록 B. AI가 답한다 179
1. 질문하는 정도에 따라 AI 답변은 다르며, 책임을 지지 않는다 180
2. 가까운 미래의 AI : 인터뷰와 심문을 시작하다 183
부록 C. 인간의 거짓말을 AI가 찾는다 187
1. 구조계산서 오류 - 배근 불일치 사례 188
2. 구조계산서 오류 – 구조해석 모델링 불일치 사례 192
3. 구조계산서 오류 – 하중 및 하중조합 적용 오류 194
4. 구조계산서 오류 – 강성 및 유효단면 가정 오류 196
5. 구조계산서 오류 – 경계조건 및 지지조건 가정 오류 198
부록 D. 기존 건설사고 내용을 책리법 관점에서 AI가 재평가한다 201
1.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202
2.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208
3. 여의도 신안산선 현장 사고 210
4. 세종-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사고 213
5.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216
6. 사고 관련자 인터뷰 분석 – 책임분석의 정량화 218
7. 사고 관련자 인터뷰 분석 – 미필적 고의 가능성 222
8. 비슷해 보이게 만드는 거짓말을 깨기 224
부록 E. 건설 카르텔이 오염시킬 AI의 거짓말,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227
1. AI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환각) 228
2. 자료 제공 전 · 후 AI 분석이 달라진 이유 230
3. 오염된 데이터와 AI: 거짓은 어떻게 합리화되는가 232
4. 건설카르텔이 오염시킬 AI 거짓말을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234
부록 F. 일반시민을 위한 질문과 AI 답변 사례 237
1. 시험성적서에 현혹되지 않는 법 238
2. 전기차 화재 사고 사진이 알려 주는 불편한 진실 240
3. 동바리 없어도 된다고 우기는 데크플레이트 공법, 정말 안전한가? 245
4. 2개층 구조물에서 상부층에만 동바리가 설치된 경우 문제가 없나? 249
5. 일반 철근과 다르게 속이 빈 중공철근은 기술적으로 사용 가능한가? 251
6. 현장에 설치된 기둥에는 가로방향 철근 배근이 왜 보이지 않을까? 253
7. 울산 물탱크 사고 – 언론 기사 · 사진을 보며 시민이 AI에게 묻는 진실 256
8. 구조는 멀쩡한데, 왜 스프링클러는 작동하지 않는가? 258
9. 옥상 조형물, 지진이 와도 괜찮을까? 260
부록 G. 건설분야 AI 적용 논문의 수준 평가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