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두기
책머리에 ―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손부장의 진짜 이야기
1부. 신입사원 도전기
1) 면접비 2만 원의 교훈
2) 준비는 자신감을 만든다
3) 합격, 그리고 5주 연수
4) 티코와 함께한 약국 영업
5) 삐삐 시대
6) 1995~1996년 사무실 풍경
7) 노트 한 권이 가르쳐 준 것들
8) 오래된 기억 몇 토막
9) 양복 한 벌과 가방 하나
10) 추진력, 그리고 사표
2부. 창업 도전기
11) 빌라 2층에서 시작한 4년
12) 효자동 창고와 첫 입찰
3부. 다시 직장인으로
13) 비 오는 날의 점심, 월급의 소중함
14) 사장님에서 손대리로
15) 30대 초반, 내 인생은 그러했다
16) 초행길 위의 나날들
17) 든든한 거래처, 따뜻한 사람
18)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19) 콜라잔을 들고 외친 건배사
20) 직거래에서 유통으로 — 운명이 바뀐 조직개편
21) 구두 밑창 사이로 스며든 빗물
22) 금이 간 앞 유리 너머로
23) 화요일 밤의 10원 전쟁
24) 교차로에서 만난 사람
25) 소리 없는 교체
26) 꾸준함이 모든 것을 이긴다
27) 과일 도시락
28) 언젠가는 서울로 올라오자
29) 회사에서 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
30) 주말부부의 끝 — 검단의 밤
31) 올림픽대로, 그리고 돌아갈 집
4부. 새로운 도전
32) 할인점 전성시대 — 유통팀장의 기록
33) 커피 한 잔의 영업
34) 행주산성 — 영업사원들의 아지트
35) 인사동 — 우리 가족의 첫 서울 나들이
36) 워크샵 — 팀장으로서의 첫 무대
37) 회사에서 축구동호회를 만들었다
38) 회사에서 만난 10년의 동반자
39) 2000년대, 할인점 전성기를 함께한 기억
40) 올림픽대로가 만들어 준 습관
41) 매장 진열대 앞에서 멈춰 서는 사람
42) 영업사원의 365일 — 실적과 함께 살아온 30년
43) 영끌의 기억 — 그리고 이사
44) 해외여행 이벤트, 우리가 기획했다
45) 1원 전쟁 — 대형할인점 창립행사
46) 연간계약 — 한 달간의 전쟁
47) 영업의 본질
48) 잘 참았기에 우리는 오늘도 월급을 받는다
49) 그 시절, 우리 집에 어머니가 계셨다
50) 장가항으로 가는 길 — 중국 출장의 기억
51) 태평성대 — 그 시절, 우리는 참 잘 놀았다
52) 메인 채널, 차장 승진
53) 회사 매각, 그리고 첫 해외여행
54) 흰색 소나타, 그 시절의 우리
55) 구조조정 — 회사란, 그런 곳이었다
5부. 40대 새 도전
56) 이직 — 그리고 새로운 도전
57) 12년 6개월, 그리고 이별
58) 홍콩, 그 뜨거웠던 여름의 기억
59) 새로운 시작 앞에서
60) 이직 후 첫 행사, 그리고 나의 자리
61) 신병교육대 앞에서
1990년 2월, 정문 앞의 아버지
62) 강남 사무실, 그리고 8년 3개월
관계가 곧 실력이다
63) 꿈 하나를 이루던 날 밤
64) 낮술 한잔의 영업론
65) 처음으로 해낸 가격 인상
회사는 항상 무언가를 원한다
66) 코로나19, 내 의지와 상관없이
67) 또 한 번의 이직 — 50이 넘어 도전한다는 것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야 한다
6부. 마지막 도전
68) 사전점검부터 입주 첫날 밤까지
69) 첫 출근의 설렘과 두려움
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그냥 해라
70) 30년 관행이라는 벽을 넘어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이다
71) 그동안 열리지 않던 문이 열렸다
72) 세월이 흘러간 자리
73) 몸이 보낸 경고장
74) 다시 시작된 일상, 그리고 연봉계약
75) 청춘이 머물렀던 그곳으로
76) 11년 만의 출근길
77) 돌아오고 싶었던 곳
78) 보너스 같은 시간
79) 큰아들의 결혼식
80) 청춘이 머물렀던 그곳을 나서다
81) 이무기 손부장, 진짜 이야기
글쓰기를 시작했다
몸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다
책을 내고 싶다는 욕심
『이무기 손부장의 진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