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이강효
인물 상세 정보이강효 작가
1960년생
자전적 에세이 『꿈의 비행』
첫 시집 『한바탕 잘 놀았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연극이 끝난
무대 위 광대처럼
박수 없는
답답한 침묵 속
고요한 외침
한 바탕 잘 놀았다
작가의 말 … 5
1부 나를 돌아본다
세 장르 … 12
아침 … 13
오늘은 … 14
단골 … 15
미지근한 것 … 16
흔적 … 17
오늘의 패배 … 18
내 마음 … 20
오늘을 마신다 … 21
소리가 된다 … 22
한 끼의 온도 … 23
휴식 중 … 24
기원에서 … 26
숨을 나누며 … 28
거리의 등대 … 29
2부 자연과의 동행
봄이 먼저 부른다 … 32
가야 들린다 … 33
동행 … 34
비 그친 오후 … 36
아침의 맛 … 38
그늘의 값 … 40
노점 … 42
같은 높이 … 44
제자리의 걸음 … 46
손에 남은 온기 … 47
여백의 미 … 48
시간의 가치 … 50
그늘 한 판 … 52
한판 끝난 후 … 54
하루 … 56
3부 천태만상 그리고 그리움
그러려니 … 58
거울 … 59
잠깐만요 … 60
별똥별 … 62
진눈깨비 … 64
마르지 않는 날 … 66
핏줄 … 68
내리사랑 … 70
애정의 끝 … 72
현수막 … 74
멀리 있어 예쁘다 … 75
같은 꽃 … 76
사진첩 사이 … 78
어머니와 커피 … 80
아버지와 막걸리 … 82
4부 흘러간 시간
황금빛 저녁 … 86
조급한 마음 … 88
남은 자리 … 90
그럴 수 있다 … 92
무임승차 … 94
모자 … 96
황혼의 호명 … 98
거인의 어깨 … 99
같은 마음 … 100
허공의 약속 … 101
말년운 … 102
비우는 나이 … 103
여운 … 104
팔십 점 … 105
남은 길 … 106
5부 고요한 외침
힘 … 108
낙장불입 … 109
약속 … 110
버리는 일 … 112
여긴 어디 … 113
음악 동호회 … 114
꿈의 비행 … 117
성공한 날 … 118
잔의 온도 … 120
안경사 … 122
그래 … 123
어렵다 … 124
가는 법 … 125
광대 … 126
고요한 외침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