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양해동
인물 상세 정보양해동
전북 임실 삼계 출생(1960년)
이리고, 전북대 중어중문과 졸업
대만 국립사범대 수료
국가 주요 부서 근무
저서
2007년 『소설 손자』 상, 중, 하(한징팅 저) 번역·출간
2022년 『삼포에서 노량까지』 상, 하 출간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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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두 무(Rindu Mu)는 인도네시아 말로 ‘당신이 그립습니다’란 뜻입니다. 인간은 나이의 적고 많음과는 상관없이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어린 시절 뛰놀던 친구들은 물론 고향을 잊지 못해 오래전에 전설이 되어버린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워합니다.
저는 오래전에 고인이 된 부모님과 고향 어른들을 회상하면서 당시 마을에서 행해진 세시풍속은 물론,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향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으며, 나아가 일제의 강압에 의해 학도병이 된 한 청년과 강제로 끌려가 희생이 된 위안부를 통해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책 속에 언급된 부모님 동기와 정순을 비롯한 모든 사람의 이름은 실명임을 밝혀둡니다.
탈고의 변 5
1. 꽃신 12
2. 장가를 가다 30
3. 신행 40
4. 사월 초파일 51
5. 가을걷이 59
6. 학도병 70
7. 신고식 81
8. 출산과 분가 90
9. 절대자들 101
10. 몽골대 115
11. 정심이 132
12. 무당굿 142
13. 단자 152
14. 문전옥답 161
15. 윷놀이 171
16. 소원 179
17. 화전놀이 194
18. 가갸거겨 203
19. 이원재 의원 213
20. 맹장 수술 224
21. 감로수 237
22. 38 따라지 244
23. 숙영의 죽음 253
24. 소각과 만세바위 261
25. 반드시 돌아오다 273
26. 귀향 280
참고 내용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