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귀 이야기, 마음을 울리다
PART 1. 난청
01. 소리 없는 세상
02. 제가 난청이라고요? 제가 무슨 난청이에요?
03.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듣는가
04. 치료가 되는 난청과 그렇지 않은 난청
05. 난청 환자들의 이야기
1) 예고 없는 침묵: 돌발성 난청
2) 답답함 먹먹함 속, 기분 나쁜 울림: 급성 저주파성 난청
3) 주기적인 발작, 그리고 반복해서 떨어지는 청력: 메니에르병
4) 나이 탓이라 넘기다 잃어가는 줄도 몰랐던: 노화성 난청
PART 2. 이명
01. 나에게만 들리는 소리
02. 이명은 왜 생기는가?
1) 이명과 청력 저하
2) 이명과 스트레스
3) 이명과 수면
4) Q&A
03. 내 이명은 어떤 유형
1) 들린다고 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생리적 이명
2) 치료가 필요한 이명: 병리적 이명
3) 자각적 이명
4) 타각적 이명
(1) 심장 박동에 맞춰 울리는 “박동성/혈관성 이명”
(2) 움직일 때마다 변하는 “체성 감각성 이명”
(3) “딱─ 딱─”, “파르르─” 근육 경련 소리 “근육성 이명”
04. 증상으로서의 이명: 기저 질환
1) 소음 외상형 이명
2) 노화성 난청과 이명
3) 돌발성 난청, 급성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 질환이 남긴 이명
05.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이명
06. 이명을 줄이는 생활 습관
PART 3. 어지럼증
01. ‘일상을 무너트리는 공포, 어지럼증’
02. 어지럼증, 어떻게 나타날까?
03. 중추성 어지럼 vs 말초성 어지럼
04. 귀와 균형의 비밀
1) 이석증(BPPV): 돌은 들어갔다는데, 왜 나는 아직 어지러울까?
2) 전정신경염: 귀에 찾아온 지독한 감기
3) 메니에르: 귀 속의 고혈압
05. 귀 이외의 원인으로 생기는 어지럼
1) 기립성 저혈압
2) 미주신경성 어지럼증
3) 편두통성 어지럼증
4) 심인성 어지럼증
5) 경추성 어지럼증
06. 어지럼 환자의 생활습관
1) 식습관 관리 ─ 어지럼 환자의 기본 식단, ‘저염식’
2) CATs 피하기 ─ 어지럼증 환자가 조심해야 할 4가지!
3) 비타민 D 관리 ─ 이석증 예방의 새로운 접근.
4) 경추(목) 순환과 근육 이완 ─ “목이 풀려야 어지럼도 줄어요”
07. 장을 마치며
PART 4. 귀 먹먹함
01. 닫힌 문 ─ 폐쇄성 이관장애
02. 늘 열려 있거나 쉽게 열리는 문 ─ 개방성 이관장애
03. 고인 물 ─ 삼출성 중이염과 체액 저류
04. 압력의 불균형 ─ 기압손상
05. 귀 먹먹함을 만드는 또 다른 흔한 원인들
1) 이구전색(귀지 막힘)과 외이도염
2) 턱관절장애(TMJ)와 저작근 긴장
3) 편두통 관련 증상과 신경계 과각성
4) 드물지만 중요한 원인: 일측성 증상의 지속
06. 다른 귀질환에 병발되는 귀 먹먹함
1) 돌발성 난청으로 인한 이충만감
2) 메니에르병으로 인한 이충만감
07. 이관기능장애의 치료
1) 이관기능장애의 서양의학적 치료 요약
2) 이관기능장애의 한의학적 치료 요약
08.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5가지 질문’
1) 감기·비염·코막힘이 함께 있었나요?
2) 하품·침 삼키기·발살바법 후에 잠시라도 ‘뻥’ 하고 풀리나요?
3) 내 목소리·숨소리가 과도하게 울리나요?(자성강청)
4) 어지럼(빙빙 도는 느낌)이나 이명(웅─)이 같이 오나요?
5) 한쪽 청력이 갑자기 떨어진 느낌이 뚜렷한가요?
09. 귀먹먹함이 알려주는 위험 신호
10. 이관기능장애 예방법
11. 장을 마치며: 다시 소리의 균형으로
PART 5. 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01. 귀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1) 소음 피하기
2) 올바른 귀청소
3) 스트레스 관리
02. 식습관과 귀 건강의 연관성
1) 저염식 실천
2) 혈액 순환에 좋은 음식 섭취
03. 귀 질환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1) 이상 신호를 무시하지 마세요
2) 주기적인 검진
04. 한방 치료의 관점과 장점
1) 침 치료의 효과
2) 약침 치료의 효과
3) 한약 치료의 효과
05. 기타 치료
1) TMS 치료
2) 도수 치료/추나 치료
06. 귀 건강을 위해서
에필로그 ― 당신의 삶에 다시 맑고 경쾌한 교향곡이 울려 퍼지기를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