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김미영
인물 상세 정보김미영
경북 안동에서 태어남.
NH 농협은행에서 15년 근무하였다.
IMF사태로 명예퇴직 후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32회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구상작업미술가회 회원
이메일 kkmmyy21@naver.com
인스타 miyoung_art
네이버 서양화가 김미영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풍경(風磬)
바람의 곤지라운 장난에도
너는 진지하구나.
공중에 매달려
창공을 헤엄치는
푸르른 그리움
물끄러미 올려다보니
어쩌지 못해 바둥거리는
서러운 몸짓
땡
그
랑
땡
그
랑
고막을 울리는
멀미 같은 그리움
프롤로그 4
1부 사색의 숲
1. 사색의 숲 12
2. 선인장 꽃 16
3. 동백 19
4. 죽변 인상 21
5. 시절 인연 24
6.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26
7. 수승대 소감 30
8. 몹쓸 봄날 33
9. 사월 36
10. 장마 39
1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41
12. 담양 나들이 44
13. 살구 47
14. 재즈 이야기 50
15. 미술관에서 55
16. 울렁증 58
17. 봉정암 60
18. 커피 예찬 62
19. 화가의 작업실 66
20. 애쓰지 말기 69
21. 와인 예찬 72
22. 체념 75
23. 설레는 아침 78
24. 가을 산책길에서 81
25. 아버지를 추억하며 84
26. 태백산행 87
27. 나의 제제를 떠올리며 90
28. 어떤 일상 93
29. 김치만두 97
30. 라디오를 친구 삼아 100
31. 나의 서양미술사 103
32. 다시 읽어 본 『오페라의 유령』 106
33. 나의 일상 109
34. 내 안의 메피스토펠레스를 생각하며 112
35. 비가시적인 삶의 파토스 114
36. 내 안의 아브락사스 116
37. 아직도 어려운 실존주의 118
38. 아, 신동엽 120
39.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122
40. 아름다운 세상 124
41. 나의 기도 125
2부 엄마 이야기
1. 2020. 3. 25. 128
2. 두견주 129
3. 엄마의 용알 132
4. 쑥버무리 135
5. 산 너머 남촌에는 138
6. 봄 소풍의 추억 140
7. 부처님 오신 날 143
8. 엄마의 잔소리 146
9. 어버이날 150
10. 스승의 날 153
11. 산딸기 156
12. 연등 159
13. 사춘기 162
14. 내가 추구하는 그림 165
15. 수제비 168
16. 자취 171
17. 학처럼 고고하게 174
18. 코스모스 176
19. 엄마의 유품 178
20. 담배 상자 181
21. 초코파이 184
22. 아직, 가을 187
23. 엄마 닮은 식성 190
24. 오래된 추억 192
25. 찐빵과 단팥빵 194
26. 갓바위 196
27. 송기떡 198
28. 호랑이 199
에필로그